감악산 별바람언덕: 구름 덕분에 일출구경 실패. 수승대: 너무 일찍가서 출렁다리 못탐. 거창 전통시장: 은근히 시장이 크다. 순대거리에서 섞어국밥먹음. 거창 박물관: 별달리 특별한것은 없음. 거창사과테마파크: 유령나올것 같음. 안에 들어가보지도 않음. 창포원: 자전거로 한바퀴. 가조온천: 이것은 이미 비눗물. 이렇게 미끌미끌한 온천수는 처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