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창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.

Sunday, September 15, 2024

감악산

  • 감악산 별바람언덕: 구름 덕분에 일출구경 실패.
  • 수승대: 너무 일찍가서 출렁다리 못탐.
  • 거창 전통시장: 은근히 시장이 크다. 순대거리에서 섞어국밥먹음.
  • 거창 박물관: 별달리 특별한것은 없음.
  • 거창사과테마파크: 유령나올것 같음. 안에 들어가보지도 않음.
  • 창포원: 자전거로 한바퀴.
  • 가조온천: 이것은 이미 비눗물. 이렇게 미끌미끌한 온천수는 처음.
거창감악산

화분에 민들레를 심었다.